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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 | 글로벌경제신문 ] 백리스패션, 자신감도 높이는 바디케어 노하우

작성자 (ip:)

작성일 2021-06-02

조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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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날씨가 더워지면서 옷차림은 더 얇고 짧아지고 있다. 하지만 ‘등드름’이라 불리는 바디 트러블로 고민하고 있는 이들은 늘고 있다.

바디 트러블은 환경 오염과 스트레스로 인한 호르몬 불균형, 잘못된 식습관 등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인으로 발생한다.

특히 등은 피지가 많이 분비되는 곳이지만 손이 잘 닿지 않아 관리가 소홀해지기 쉽다. 그러므로 정확한 원인 분석과 꾸준한 셀프케어를 통해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



업체 관계자는 “등에 직접적으로 닿는 옷과 침구는 더욱 신경을 써서 청결히 유지해야 한다. 먼지나 머리카락 혹은 옷에 밴 땀, 노폐물에서 세균이 번식해 피부 자극을 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될 수 있으면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하는 습관도 지양해야 한다. 지나치게 높은 온도로 샤워할 경우 피부 보호에 필요한 최소한의 유분기까지 씻어내 건조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미온수로 샤워하는 것이 더욱 좋다. 샤워 시에는 피부 진정과 보습에 도움을 주며 건강한 피부와 유사한 pH 5.5의 바디워시 제품을 사용해 줄 것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또 “피부 타입에 따른 올바른 제품 선택도 필수 관리법 중 하나다. ‘세바메드’의 ‘올리브 페이스 앤 바디워시’는 올인원 제품으로 바쁜 아침 빠르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추천한다”라며 “코코넛 오일에서 추출한 식물 유래 세정 성분을 담았으며 비타민E, 올리브오일, 판테놀 성분이 영양 공급과 보습, 진정 효과에 도움을 주고 사용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함이 유지되어 예민한 피부 타입부터 건성까지 추천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독일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세바메드’는 독일 세바파마 그룹이 론칭한 브랜드로, 건강한 피부에 가까운 건강한 피부에 가까운 pH 5.5의 저자극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전 세계 126개국에 수출되고 있으며 국내의 경우 면세점, 백화점은 물론 코스트코,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약국을 비롯해 국내 대표 H&B스토어인 올리브영, 롭스 등에 입점되어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올리브의 촉촉함을 더한 올인원 워시 ‘올리브 페이스 앤 바디워시’를 비롯하여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 번에 세정할 수 있는 ‘리퀴드 페이스 앤 바디워시’, 피부 진정 효과를 선사하는 사계절용 로션 ‘모이스처라이징 바디로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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